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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의회 박혜옥의원, ‘행감 지적사항 ..철저’ 주문.

취지 벗어나면 안돼..실용적인 방법 강구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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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구기자
기사입력 2019-03-19

▲ 포천시의회 박혜옥의원.(사진=포천시의회)     © GNNet

 

 

경기 포천시의회(의장 조용춘) 박혜옥 의원(더불어미주당 비례)19일 오전 10,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139회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자치행정국의 ‘2018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보고에서 초선의원임에도 날선 질문을 던져 주목을 받았다.

 

이날 자치행정과장은 보조금지급과 관련한 문제점에 관해 이통장, 주민자치위원의 워크숍 보조금 사업의 특성 상 신규사업개발에 한계가 있으며 과도한 제한 시 사업의 본래 취지인 사기진작 효과의 저하가 우려된다고 보고했다.

 

이에 박혜옥 의원은 타 지역의 모범사례를 참조해 본래의 취지를 벗어나지 않는 범위에서 실용적인 방법을 강구하는 등의 노력이 필요할 것이라고 지적하고 보다 적극적인 대안 마련을 요구했다.

 

기획예산과의 주민참여 예산제도 활성화를 위한 운영조례 등 재정 검토지적에 조례제정보다는 주민참여위원회를 구성해 예산 심의 과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주민참여 예산학교 운영으로 참여 위원의 전문성을 강화하겠다는 해당 과장의 보고에 주민참여예산학교 운영 시 예산의 투명성을 제고해 줄 것을 요구했다.

 

또 국제교류 활성화를 위한 추진 협력방안 모색을 지적받은 것과 관련해 특히 아이들의 미래가 걸린 만큼 체육 등 교육 분야에서의 국제문화 교류협력 방안에 보다 세밀하고 체계적인 계획을 세워줄 것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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