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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제18호 태풍 미탁’ 피해예방 대응상황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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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민석기자
기사입력 2019-10-01

 

▲ 경기도 실·국장 및 31개 시·군 부단체장 영상회의(사진제공=경기뉴스포털)  

 

경기도는 1일 김희겸 행정1부지사 주재로 도 관련 실·국장 및 31개 시·군 부단체장 영상회의를 열고 발생가능한 피해예방에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도는 제13호 태풍 링링과 제17호 태풍 타파의 피해복구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방역이 아직 진행되고 있는 상황인 만큼 이번 18호 태풍으로 인한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울이기로 했다.

 

이에 따라 도는 비닐하우스 등 농업시설물과 양식장 등 해양수산 피해물에 대한 사전 점검하는 한편 위험한 간판과 현수막 등에 대한 점검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도로사면, 하천정비사업 등 재해취약지역에 대한 사전예찰과 함께 전도위험이 있는 가림막과 타워크레인에 대한 사전 철거를 할 계획이다.

 

특히, 도는 아프리카 돼지열병 차단방역에 최선을 다하는 한편, 살처분 매립한 곳이 유실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중점관리 지역에 대한 철저한 사전점검과 안전조치를 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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