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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구리시, 신종CV확진자 경유.. 인창동 A병원과 약국 원천 봉쇄..

병원과 약국 접촉자 결과 확진때가지 잠정 폐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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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구기자
기사입력 2020-02-06

▲ 중국 우한에서 발병한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전 세계로 확산되면서 국내에서도 감염 확진자가 6일 현재 23명에 이른 가운데 지난 5일 경기 구리시에서도 17번째 확진환자가 발생해 지역사회가 불안감에 술렁이고 있다. 특히 구리시는 지난 2015년 발병했던 메르스공포의 불안이 채 가시지 않은 지역인지라 긴장감은 더욱 고조되고 있다. 이에 구리시에서는 24시간 비상체제로 전환하고 재난대책본부를 풀 가동하는 등 지역확산 방지에 사력을 다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17번 확진자가 진료차 방문했던 인창동 A병원과 약처방을 받았던 B약국은 즉시 폐쇄조치됐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병원과 약국 모두 내외부를 철저히 소독했으며 접촉자들 또한 질병관리본부의 결과가 나올 때 까지 능동감시자로 분류되어 격리조치되었다며 인근 지역의 주민들은 안심하셔도 된다고 전했다. 다만 혹시 모를 경우의 수를 대비해 철저한 개인위생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하고 이상 증세 발견 시 즉시 보건소에 연락해 줄 것을 재차 당부했다./경기북도일보=이건구기자  © G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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