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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승남구리시장, '허위사실유포혐의' 대법 '무죄' 확정.

구리월드다지인시티 사업은 경기연정 1호사업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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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구기자
기사입력 2020-02-13

▲ 안승남 시장이 13일 오전 대법원에서 허위사실공포혐의에 대해 무좌를 확정받았다./경기북도일보 DB

 

경기 구리시 안승남 시장이 지난 2018년 6.13지방선거에서 '구리월드디자인시티 사업은 경기 연정 1호사업'이라는 내용의 글을 유포해 허위사실공포 혐의로 고발조치 된 이후 1.2심을 거쳐 대법원에서도 무죄판결을 받아 무죄가 확정됐다.

 

대법원 2부(주심 노정희 대법관)는 13일 오전  1.2심 재판에서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이로써 안 승남시장은 민선7기 시장직을 유지하며 '구리시민행복특별시'를 위한 시정에 전념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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