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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코로나19 여파, 연천 구석기 축제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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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구기자
기사입력 2020-03-19

▲ 연천군청(사진=경기북도일보DB)     

 

경기 연천군은 19일 코로나19 심각 단계가 지속됨에 따라 감염병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5월 열릴 예정이었던 구석기 축제를 10월로 연기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2020-2021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된 28회 연천 구석기 축제는 오는 109일부터 1011일까지 3일간 열릴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가 진정되면 2020-2023 연천 방문의 해 선포와 함께 지역경제의 활력을 위해 축제를 보다 세심하고 내실있게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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