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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업경영인 남양주시연합회, 감자 밭에 뜬 '드론'

1시간 걸리던 방제 ..드론으로 10분만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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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민석 기자
기사입력 2020-05-18

▲ 경기 남양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구형서)는 지난 15일 한국농업경영인 남양주시연합회(회장 이응구) 주관으로 진건읍 배양리 감자 공동 과제포(2,310㎡, 700평 규모)에서 연합회 회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드론 방제 시연회를 가졌다. 농업용 드론을 이용하면 인력 2명이 투입되어 1시간 정도 걸리는 1만여 평 논의 방제작업을 10분이면 끝낼 수 있어 효율성이 매우 높고, 단위면적 당 분사량을 일정하게 유지하여 약제의 오남용, 살포누락, 중복살포가 줄어드는 이점을 가지고 있다. 농업기술센터는 이번 드론 방제 시연회를 통해 자율주행 방제기술의 도입 가능성이 높아졌음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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