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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의회, 의정모니터단 출범하다

9월 1일 ‘의정모니터요원 위촉식’ 갖고 의정모니터단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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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훈기자
기사입력 2014-09-03


▲ 구리시의회에서는 지난 9월 1일 ‘의정모니터요원 위촉식’을 갖고, 구리시의회 의정모니터단을 출범했다.     © 구리시의회 제공


구리시의회(의장 신동화)에서는 지난 9월 1일 ‘의정모니터요원 위촉식’을 갖고, 구리시의회 의정모니터단을 출범했다.

제7대 구리시의회의 시책사업으로 최초로 운영하는 의정모니터단은, 지난 8월에 공개모집을 신청한 24명의 일반 시민으로 구성됐으며, 향후 2년간 활동하게 된다. .

의정모니터단은 앞으로 주민 생활불편사항 등에 대한 제보나 제안, 의정활동에 필요한 각종 제안과 제도 개선사항, 시의회에서 주관하는 각종 세미나, 토론회, 공청회 등에 참석해 의견을 개진하게 된다.

구리시의회 신 동화 의장은 위촉장을 수여하는 자리에서 “의정모니터단 운영은 시민을 먼저 생각하고 시민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경청하고 현장감 있는 여론수렴을 통해 시민과 더 가깝게 다가가고자 하는 제7대 구리시의회의 시책 사업”이라며, “시민의 불편·불만 및 애로사항을 의회에 전달해주고, 부당한 사항에 대해서는 개선을 위한 아이디어를 제안 하는 등, 다양한 역할이 기대 된다”고 말했다. 또한 “사명감을 갖고 적극적으로 활동해 줄 것을 당부 드리고, 시의회에서도 제출된 다양한 의견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해 의정에 반영하도록 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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