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경기북부제대군인지원센터, 제대군인 취업기반 마련 'MOU' 체결

경기도 중소기업 남양주지부 CEO연합회 소속 기업체와 업무협약 체결.

가 -가 +

황선호 기자
기사입력 2016-04-26

 

▲ 경기북부제대군인지원센터가 남양주시 소재 (주)유케이 등과 기업체 MOU 를 체결했다.    © 경기북부보훈지청 제공.


국가보훈처 경기북부보훈지청 경기북부제대군인지원센터(센터장 김진형)는 25일 경기북부지역 제대군인의 효율적인 취업지원과 기업체의 우수한 인력을 확보하기위한 센터와 경기도 중소기업CEO연합회 소속인 남양주시 소재 ㈜유케이 등 기업체와 MOU를 체결했다.

‘기업체 MOU 체결’은 국가보훈처의 제대군인 캠페인 『1社 1제대군인 채용』을 홍보하고 기업체에 우수한 인력을 추천하고 센터에서는 제대군인에 대한 취업지원을 위한 상호 MOU 체결해 기업체와 제대군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기업에서 요구하는 구인요건, 구직 시 제대군인이 갖추어야 할 취업준비 사항과 제대군인이 선호하는 일자리 확보방안 및 제대군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협력방안 등을 폭 넓게 논의했다.

기북부보훈지청에서는 제대군인지원센터와 미채용기업체인 경기도 중소기업CEO연합회소속(남양주)와 MOU 체결을 계기로 더욱더 취업지원 교류를 공고히 하고 제대군인들의 『1社 1제대군인 채용』위한 협력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경기북부보훈지청장은 “앞으로도 관내지역 제대군인의 일자리 발굴을 통한 취업지원을 위해 기업체 대표와의 MOU 체결 등을 더욱 활성화하여 제대군인 취업을 위해 지속적으로 증진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텔레그램 URL복사

최신기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경기북도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