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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도시공사, 지역 청소년 축제 '청소년 텐텐 페스티벌' 성황리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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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호 기자
기사입력 2016-10-26

 

▲남양주시청소년수련관 야외특설무대에서 진행된 '청소년 텐텐 페스티벌'     © 남양주도시공사 제공


남양주도시공사(사장 이기호)에서 수탁 운영 중인 남양주시청소년수련관에서 22일에 열린 ‘2016년 남양주시 청소년텐텐페스티벌-休요일, 오늘은 쉼니다’가 남양주시청소년수련관 야외특설무대에서 1,673여명의 청소년 및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청소년텐텐페스티벌 운영을 마쳤다.

 

‘남양주시 청소년텐텐페스티벌’은 올해로 7년째 이어지고 있는 행사로 남양주시청소년수련관 소속 자치단체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여 만들어가는 청소년 문화축제로 올해는 청소년‘숲’을 주제로 우드아트, 호박고민상담, VR체험 등의 체험부스가 진행되었으며, 떡볶이, 컵밥, 뻥스크림 등 먹거리부스도 운영됐다.

 

 

또한, 문화공연은 10월 15일(토)에 진행된 예선에 참가한 31개팀 중 본선에 진출한 부문별(밴드, 댄스, 보컬) 각 7개 팀의 본선경연대회로 진행되었으며 참여한 21개팀 중 대상에는 용인대청룡타이거즈, 최우수상에는 예봉중학교 밴드부인 어트렉트가 수상하였다.

 

그 외에도 밴드부문 우수상에는 별내중학교 직박구리팀, 보컬부문 우수상에는 호평중학교 호아솔2팀, 그리고 댄스부문 우수상에는 마석중학교 딥블루팀이 수상했다.

 

이번 축제에 참가한 한 학생은 “잠시나마 학업의 스트레스를 잊고 청소년텐텐페스티벌을 통해 다양한 체험과 끼를 마음껏 발산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서 좋았다”고 말했다.

 

남양주시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청소년들의 축제 기획 능력이 매년 성장하고 있으며 다음이 더 기대되는 행사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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