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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추억의 금곡역 가을 음악회

구 금곡역의 대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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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일 시민기자
기사입력 2016-11-01

▲ 구.금곡역사 주변 가을 음악회     © 황정일 시민기자
 

 

. 금곡역 성시교회(목사박영환)에서는 지난30 역사 주변 자전거도로에서 지역주민을 초청하여 주변 남양주시민, 자전거동호회원, 두리원, 재난구조협회원, 남양주특전예비군 등 150명 참석한 가운데 추억의 구. 금곡역 가을음악회를 열어 지역주민을 위한 가을음악회 열었다.

 

이날 음악회에서는 색소폰 두울레밴드, 플롯연주, 통기타 공연순으로 한 시간 동안 이어졌다.

 

7080 추억의 금곡역 음악회는 성시교회 주관으로 몇 년째 열리고 있다. 공연 활동에 함께 참여한 모든 팀들은 재능기부로 지역주민을 위한 10월의 마지막 밤 싸늘한 날씨를 따뜻한 온정으로 만들어준 색소폰 연주와 합창으로 힐링과 즐거움을 선사했다.

 

추억의 금곡역 작은 음악회는 코스모스 길, 자전거도로에서 매월 열리는 추억이 있는 음악회로 특별하게 초대하는 손님은 없지만 무심코 지나가던 자전거 동호회원의 진행을 멈추게 하고 이제는 어느정도 고정 단골손님이 생겼다.

 

교회 관계자는 우범지역을 문화의 거리로 재탄생하는데 매월 열리는 음악회가 큰 역할을 해준 것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도 지역문화를 선도하는 청소년복지와 재가복지를 위한 노력을 교회에서 앞장서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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