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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경찰서, 세계인의 날 기념 축제 ..실종 예방 지문등록 실시

미아예방‘안전DREAM’앱 홍보 및 포돌이 포토존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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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규숙기자
기사입력 2017-05-22

 

▲   ( 사진 =구리경찰서 )    ©GNN


20일 세계인의 날을 기념한 “오색별빛한마음 축제”에 참석, 실종예방을 위해 부스에 방문한 학부모의 스마트폰에 ‘안전DREAM’어플을 설치하는 등 미아 방지 현장 활동을 실시했다.

 

안전 DREAM 어플은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아동의 지문·사진 등록을 미리 등록해, 실종발견 시 대조․활용할 수 있는 시스템 이다. 

 

구리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주관으로 진행되었으며 각국의 전통문화 체험활동과 각종 이벤트 개최 등 200여명의 유동인구가 밀집한 가운데 다양한 행사가 테마별로 진행됐다.  

 

구리경찰서는 축제장에 부스를 설치해 미아방지 목걸이․포돌이 부채를 배부하며 실종예방 홍보에 주력하였고, 특히 포돌이 캐릭터 탈을 활용한 포토존 행사를 실시해 주민들에게 친근감을 형성하며 눈길을 끌었다.

 

구리경찰서장(최성영)은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가 더욱 안전할 수 있는 치안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다문화 가정이 한국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기능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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