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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아트홀의 아버지..문철훈 관장 40년 공직 "정년퇴직" ..대한민국 최고에서 근무 "자랑스럽다"

퇴임후, 문화+복지 ..관련된 일 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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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NNet
기사입력 2017-12-27

구리아트홀에서 40년간의 공직생활을 마감하고 오는 28일 일반시민으로 되돌아가는 문철훈 관장을 만나기 위해 구리아트홀을 찾았습니다.

 

2013년 5월 24일 개관한 구리아트홀은 600석 규모의 코스모스대극장과, 280석의 유채꽃소극장, 기획 작품들을 상시 전시할 수 있는 아트갤러리를 갖추고 있습니다.

 

구리아트홀은 전문공연장의 불모지였던 수도권 동북부지역에서 불과 개관 5년 만에 경기동북부권 최고의 문화예술 공연장으로 자리매김 되었습니다.

 

그 뒤에는 구리아트홀 개관과 함께 초대 관장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복지와 문화예술을 아트홀 운영에 접목해 최고의 예술경영CEO로 인정받고 있는 문철훈 관장이 있었습니다.

 

지금의 구리아트홀 곳곳에는 문철훈 관장의 손때가 묻지 많은 곳이 없을 정도입니다.

 

지난해 사회복지사 2급자격증을 취득한 문 관장은 퇴임을 앞두고 구리아트홀이 지역시민들의 복지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복지와 문화예술이 접목된 새로운 문화예술 공간으로 재탄생되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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