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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장애인복지관, 개관 18주년, 김재현 관장 취임 기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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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구기자
기사입력 2018-08-30

▲ 구리시장애인복지관 신규법인인 휴먄복지회 수탁 기념을 겸한 김재현 관장 취임식./경기북도일보(사진제공=구리시장애인복지관)     © GNNet

 

경기 구리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30일, 개관 18주년과 더불어 사회복지법인 휴먼복지회(대표이사장 김도묵) 수탁과 김재현 관장 취임 기념식을 개최했다.

 

지난 7월 10일부터 구리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하 '구리시 장복')을 수탁∙운영하고 있는 휴먼복지회는 ‘변함없는 열정, 변화하는 우리’라는 슬로건을 갖고 새로운 도약을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

 

이 날 기념식에는 유관기관 단체장을 비롯해 지역사회 장애인, 후원자, 자원봉사자 등 약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사, 축사, 기념 퍼포먼스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지역사회 나눔 활성화를 위한 ‘우리동네 착한가게’ 1호점인 ‘국선생’에서 비빔밥 100인분을 후원, 풍성한 식사를 대접했다.

 

또한, 기념식을 맞이하여 ‘국선생’ 및 ‘㈜경호엔지니어링 봉사단’에서 지역사회 내 모범 장애인 4명에게 소정의 지원금을 후원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했다.

 

예창섭 부시장은 축사를 통해 “구리시는 장애인의 복지 증진을 위해 적극 지원할 것이며, 이를 '구리시 장복'이 앞장서 함께해주길 기대한다.”고 전했으며, 이에 김도묵 이사장은 “구리시의 아낌없는 지원에 감사드리며, 지역사회에 더 큰 행복으로 환원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구리시 장복은 2000년 8월 31일 개관, 지역사회 내 종합재활기관으로서 장애인을 위한 상담, 치료, 교육, 직업훈련, 보호서비스 등을 통해 장애인의 잠재능력을 최대한 개발함과 동시에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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