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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환경21연대, 기해년 새해.. 미세먼지와의 전쟁 앞장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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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구기자
기사입력 2018-12-07

▲ 2018년 한해를 마무리하며 회원들의 그 간의 노고를 위로하고 화합을 다지기 위한 환경21연대 송년의 밤 단체기념촬영.(사진=이건구기자)     © GNNet

 

(사)환경21연대(중앙회장 김진만)가 6일 오후, 경기 구리시 인창동 소재 보륜뷔페에서 2018년 한해를 마무리하며 회원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화합을 다지기위한 '송년의 밤' 행사를 열었다.

 

이날 송년회에는 환경21연대중앙회 구동철 고문을 비롯한 공동회장단과 이사, 각 지역본부장, 지부장,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구리시 안승남 시장과 이성재 환경과장, 박석윤 시의장, 임창열 경기도의원, 문철훈 자원봉사센터장, 구리농수산물공사 이승호 본부장, 등 내․외빈이 자리를 함께했다.

 

송년회는 환경21연대 활동에 공로가 있는 회원들에 대한 단체장 및 중앙회장 표창과 내빈 축사, 케익절단, 기념촬영에 이어 회원들의 숨겨진 끼를 발산한 노래자랑과 경품추첨 등 흥겨운 여흥의 시간을 가졌다.

 

김진만 회장은 송년사에서 “올해는 유독 많이 힘들었던 한 해였던 것 같다. 하지만 공동회장과 이사, 그리고 본부장, 지부장, 특히 이 자리에 계신 회원님들의 격려와 협조가 있어 오늘 이 자리까지 왔다고 생각한다”며 감사를 전했다.

 

이어 “우리 환경21연대는 왕숙천 정화활동을 비롯한 각종 환경활동과 청소년들을 위한 환경 교육실시 등 중앙회와 전국의 각 본부에서 환경지킴이로서의 많은 일들을 해왔다”며 회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더불어 “기해년 새해에는 우리의 주요업무인 물과 관련한 하천 살리기 외에도 요즘 사회문제로 부각되고 있는 대기질 오염의 주범인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캠페인과 단속 활동에 적극 나설 것”이라는 계획을 밝혔다.

 

안승남 시장은 축사를 통해 “환경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요즘, 전국을 대표하는 환경의 파수꾼인 환경21연대중앙회가 구리시에 위치한다는 사실에 시장으로서 매우 자랑스럽고 감사하다”며 시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의사와 함께 중앙회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어 “기해년 새해가 복 돼지의 해인만큼 환경21연대도 발전에 발전을 거듭할 것이라 믿는다”며 “구리시의 ‘행복특별시’ 완성을 위해 환경21연대가 앞장 서줄 것”을 당부하고 ‘잘~돼지~’라는 구호로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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