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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응천 4대 국가망 도로사업, 차질없이 수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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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종환기자
기사입력 2018-12-17

 

▲ 조응천 국회의원.     ©GNNet

 

조응천 의원은, 화도~포천간 고속도로 건설사업의 토지보상비를 정부 예산이 아닌 보상자금 선투입제도를 도입해, 사업추진에 탄력이 붙게 됐다고 14일 밝혔다.

 

 

보상자금 선투입제도는, 2019년 소요예정인 화도~포천 고속도로의 토지보상비 862억원을 우선 민간자본을 활용해 선투입하는 제도다.

 

이번 제도 도입으로, 적정시점 토지보상 및 공사착공이 차질 없이 진행되게 돼 2023년 완공 목표가 무난할 것으로 보인다.

 

이와 더불어, 화도~양평 고속도로 건설사업도 당초 정부안 416억원에서 30억 증액된 446억원을 확보해, 2020년 완공을 차질 없이 진행할 수 있게 했다.

 

화도읍 창현리와 금남리를 연결하는 86번 국지도 사업도 정부안 16억원에서 15억원 증액된 31억원, 수동면과 오남읍을 연결하는 98번 국지도 사업도 63억원의 정부예산을 확정 시켰다.

 

조 의원은, 98번 국지도와 86번 국지도등 양대 국지도 사업의 토지보상비 확보를 위해 경기도의회 문경희 의원과 이재명도지사와 긴밀히 협의해 두 사업 모두 내년까지 보상비를 전액 확보하는 성과를 이뤘다고 밝혔다.

 

 

98번 국지도는, 2018년도 도 예산으로 토지보상비 470여억원을 전액 확보 했으며, 86번 국지도는 보상비 280여억원중 220억원을 기확보했고, 잔여보상비 60억원은 내년 도예산으로 편성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조 의원은, “서울로 출퇴근 하는 지역주민들의 교통편익 향상을 위해, GTX_B노선, 지하철 6호선등 철도교통망, 고속도로, 국지도 사업등 교통 인프라 구축을 위해 이 지사, 조광한 남양주시장등과 함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히며, “이번 예산 확보 성과를 바탕으로 사업추진이 속도를 낼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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