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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소방서 종무식, 기해년 새해 ‘시민 생명보호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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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구기자
기사입력 2018-12-31

▲ 구리소방서가 종무식 행사에 앞서 소방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표창과 함께 발 빠른 응급처치로 귀중한 생명을 소생시킨 구급대원들에 대한 하트세이버(HEART-SAVER) 상을 수여했다.(사진=구리소방서)     © GNNet

 

구리소방서(서장 권용한)는 31일 본서 대회의실에서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종무식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종무식 행사는 지난 한 해를 되돌아보고 2019년 새해에는 참된 자세와 굳은 각오로 새로운 소방행정을 펼 수 있도록 결의를 다졌다.

 

종무식 행사에 앞서 소방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표창과 함께 발 빠른 응급처치로 귀중한 생명을 소생시킨 구급대원들에 대한 하트세이버(HEART-SAVER) 상을 수여했다.

 

또한 종무식 후 재난현장에서 활약하는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등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초록빛사회봉사단에서 준비한 소방가족을 위한 송년음악회을 선보여 송년 분위기릏 더했다.

 

권용한 서장은 “지난 한 해 각 분야별로 열심히 맡은 바 임무를 수행한 직원 및 의용소방대원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다가오는 새해에도 각종 위험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더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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