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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상록회, 이준호 회장..윷힘차게 던지며 "무사안녕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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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민석 기자
기사입력 2019-02-18

 

▲ 16일 대보름 맞이 척사대회에서 37대 이준호 회장이 윷을 힘차게 던지며 회원들과 구리시의 무사 인녕을 기원하고 있다./ 경기북도일보     © 오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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