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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응천국회의원, 광역버스 M 2341번, 8002-1번 "화도. 창현운행"

지난 총선 공약..4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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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종환기자
기사입력 2019-03-07

 

▲ 조응천(경기 남양주갑,더불어민주당)의원 (사진=조응천의원실)     © GNNet

 

 

조응천(경기 남양주갑. 더불어민주당)의원은 7, 지난 총선 당시 공약했던, 화도지역 광역버스(M버스)와 창현리 주민들을 위한 8002-1번 버스가 34일부터 운행을 개시했다고 밝혔다.

 

지난 11월 운행이 확정된 M2341번 버스는, 그동안 사업자, 남양주시등 행정기관 그리고 주민들의 의견수렴 과정을 거쳐, 월산리- 마석- 창현을 거쳐 잠실방면으로 노선이 결정됐다.

 

조 의원은 이와 더불어 조광한 시장과의 협의를 통해, 창현리 주민들의 입석비율을 낮추기 위해 기존 8002번중 일부를 평일 출근시간대에 5회 운행하는 출근형 급행버스로 8002-1번이 신설됐다고 밝혔다.

 

신설된 8002-1번은, 기존 8002번이 대성리에서 마석역과 중흥아파트를 거치면서 창현리에는 거의 만차로 와서 시민들이 못타는 경우가 많아, 이를 보완하기 위해 신설된 노선이다.

 

8002-1번은 대성리에서 그랜드힐만 정차하고 바로 창현리로 와서 잠실로 나가는 노선으로 설계됐으며, 평일 출근시간대 5회가 운행된다.

 

또한 조 의원은 화도 주민들 특히 월산리 주민들의 출퇴근을 위한 M2341, 그리고 창현리 주민들을 위한 8002-1번 신설로 조금은 주민들의 출퇴근 고통이 감소될 것으로 본다며, 앞으로도 시와 함께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더욱 수정·보완해나가겠다고 밝혔다.

 

그리고 노선 협의 과정에서 조 시장, 신민철 의장, 문경희 도의원, 그리고 이영환 시의원까지 시민들이 선택해준 더불어민주당 소속 공직자들이 원팀이 돼 함께 노력한 결과라고 평하며, 앞으로도 모두 함께 시민들의 편의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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