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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보훈지청 독립유공자 후손에 표창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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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종환기자
기사입력 2019-05-07

▲ 경기북부보훈지청이 훈장 미전수 독립유공자 후손에 표창을 전달했다./(사진=경기북부보훈지청)     © GNNet

 

경기북부보훈지청(지청장 김장훈)7, 지난 2일 오후 독립유공자 공도수 지사의 후손을 찾아 2017년 수여된 대통령 표창과 표창증서를 전달했다.

 

공도수지사는 지난 1919년 경남 창원에서 독립만세운동에 참여하다 체포돼 징역6월을 선고받았으며, 201711월 대통령 표창 대상으로 선정됐으나 후손이 확인되지 않아 표창이 전수되지 못했다.

 

이번 전수는 국가보훈처에서 3.1운동 및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계기로 진행하고 있는 훈장 미전수 독립유공자 후손찾기 사업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한편 보훈처는 훈장 미전수자 독립유공자 후손을 한명이라도 더 찾아 훈장을 전수해 국가를 위한 헌신을 잊지 않고 보답하는 국가책임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훈장 미전수 독립유공자 명단은 국가보훈처 홈페이지 공훈전자 사료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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