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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의회 김연균의원, 호원권역 야간 불법광고 단속철저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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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근 기자
기사입력 2019-06-17

▲ 김연균 의정부시의회 의원     © 김신근 기자

 

경기 의정부시의회(의장 안지찬)은 행정사무감사 5일차인 17일, 권역동에 대한 행감이 진행되었다.

 

김연균 의원은 자치행정위원회 호원권역동 행감에서, “의정부시의 관문인 호원권역에 조성된 신시가지에는 유흥업소가 많은데, 특히 야간에 풍선간판(에어라이트), 불법주차, 호객행위 등으로 매우 혼잡하다”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호원권역이 의정부를 대표하는 지역인 만큼 시의 이미지를 높일 수 있도록 야간광고 단속에 모든 행정력을 다해줄 것”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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