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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감]고양시의회 환경경제위 손동숙 의원, 길고양이 개체수 조절 필요

아파트 단지에 단기간 동시다발 집중 TNR 작업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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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근 기자
기사입력 2019-07-05

▲ 손동숙 고양시의회 의원     © 김신근 기자

 

경기 고양시의회(의장 이윤승)가 상임위원회별로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고 있는 가운데, 행감 5일차인 5일 환경경제위원회(위원장 조현숙)는 농업기술센터에 대한 행감이 진행되었다.

 

손동숙 의원은 “고양시 캐릭터가 고양이인 만큼, 동물복지 차원에서 길고양이를 위한 급식소를 농업기술센터 등 공공기관에서 먼저 시범 운영하는 것이 어떠냐”고 제안했다.

 

또한 길고양이 TNR(중성화 수술후 방사) 사업에 대해서도 지적했다.

 

손 의원은 “TNR 수술 목표가 19년 1,400두, 20년 2,000두이지만, 년3~4회 임신하는 고양이의 번식력을 따라잡지 못할 것”이라며, “공공수의사 확보 등의 어려움이 있지만 길고양이가 많이 서식하는 아파트 단지 위주로 단기간에 동시다발로 집중 TNR 작업할 것”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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