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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署, ‘농기계 후면 반사판 부착’ 행사…'교통사고 예방' 기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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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택기자
기사입력 2019-07-23

▲ 양평경찰서 소속 경찰관과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남부본부 직원들이 농기계 후면에 반사판을 부착하고 있다. 이를 통해 후면 추돌사고 등 교통사고 예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사진제공=양평경찰서)


 

경기 양평경찰서(서장 강상길)22,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남부본부와 공동주관으로 양서면 소재 국수농협 농기계수리센터에서 농기계 후면 반사판 부착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공단에서 제작한 후면 반사판 100개와 반사지 250매를 경운기, 트랙터 등 농기계 후면에 붙여 교통사고를 예방하는데 그 목적이 있으며, 사고우려 지역에 있는 경운기 4대와 트랙터 1대를 우선 선정하여 반사판을 부착했다.

 

남은 반사판과 반사지는 양평군 농업기술센터와 농협 농기계수리센터의 협조를 받아 농기계에 지속적으로 부착해 나갈 예정이다.

 

양평강신복 교통관리계장은 지난 10, 관내에서 도로를 운행하던 경운기 운전자가 뒤따르던 차량에 추돌되어 목숨을 잃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는데, 앞으로 이러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후면 반사판() 부착활동과 농민 대상 교통안전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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