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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응천 의원, GTX-B노선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 사업 추진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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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종환기자
기사입력 2019-08-21

 

▲ 사진=조응천의원(사진제공=조응천의원사무실)     

 

 

조응천(남양주갑/더불어민주당)의원은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GTX-B노선의 예비타당성조사가 통과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남양주를 비롯한 수도권 동북부의 교통환경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당초 GTX-B노선은 2014년 인천 송도에서 청량리까지 기획돼 예비타당성조사를 받았으나, 경제성 분석값(B/C)0.33에 그쳤다.

 

이후 남양주 마석까지 연장하는 방안을 마련하고, 20179월부터 예비타당성조사를 실시, 이번 21일에 경제성 분석값(B/C) 1.0을 확보하며 사업 추진이 확정됐다.

 

 

조 의원은 “GTX-B노선은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 이후에도 각종 계획 등 발 빠른 후속조치에 마전을 기할 것이며, 공사기간을 감안한다면, GTX-B노선뿐만 아니라 단기적인 해결방안도 병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경춘선 상봉~마석 간 셔틀열차 운행으로 경춘선 운행 이원화 추진과 경춘선-분당선 직결 등 다양한 방안을 통해 GTX-B노선 개통 전 교통문제를 풀어나가기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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