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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의회, '제145회 2차 정례회' 2일부터 약 3주간 일정으로 개회

군소음법 피해보상 등 2건의 특별위원회와 예결위 구성.. 시정 질문·답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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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구기자
기사입력 2019-12-02

 

▲ 2019년 마지막 의사일정인 포천시의회 '제145회 제2차 정례회'개회를 선포하고 있는 조용춘의장.(사진=포천시의회) 

 

 

경기 포천시의회(의장 조용춘)가 올해 마지막 의사일정으로 2일부터 20일까지 약 3주간 열리는 145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했다.

 

회기 첫날인 2일에는 2020년도 예산안 제출에 따른 포천시장의 시정연설에 이어 '2019년도 시정 주요업무 추진 실적 및 2020년도 업무계획과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 보고의 건 등을 채택했으며, 본격적인 보고는 3일부터 오는 6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장자·용정일반산업단지 분양에 관한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군 소음법 주변지역 피해보상 대책특별위원회의 구성과 활동계획서 채택, 2020년도 예산안 및 2019년도 제4회 추가경정 예산안 등을 심의하기 위해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한다.

 

또한, ‘포천시 국가보훈대상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28건의 상정안건을 심의하고, 시정에 관한 질문과 답변도 실시한다.

 

조용춘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올해를 마감하는 이번 정례회가 의회와 집행부 간의 소통과 협력을 통해 우리 포천시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올바르게 제시하는 소중한 회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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