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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신한대, 에이펙셀(주)⦁㈜FIBS와 천연나노소재기술 연구 위해 손 잡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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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연기자
기사입력 2020-01-06

▲ 신한대학교(총장 강성종)는 천연나노소재기술을 확보한 에이펙셀(주)(대표 김청자), 4차산업 방송국인 ㈜ FIBS(대표 서정열)와 산학협동을 위한 3각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양측은 인력과 시설을 함께 활용해 공동연구를 하고 현장실습을 통해 졸업생들의 취업을 돕기로 했다./경기북도일보 김병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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