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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조광한 시장, “남양주는 교통혁명지대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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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진기자
기사입력 2020-01-13

▲ ‘(사)남양주시경제인연합회 신년회’(사진제공=남양주시청)  


경기 남양주시 조광한 시장은 13일 시청 여유당에서 열린 ‘()남양주시경제인연합회 신년회에 참석했다.

 

신년회에서 조 시장은 도시의 필수기능 4가지는 일자리, 주거, 교통, 문화인데, 남양주는 주거에만 치우친 열악한 도시라며 교통문제 해소를 통해 산업단지 조성, 기업유치, 시의 재정확대, 시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 제공의 선순환을 이뤄 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대도시의 산업경제의 발달은 GTX노선을 따라 이뤄지게 되며, 시가 GTX라는 교통혁명시스템에서 소외되지 않은 것은 정말 다행이라고면서, “앞으로 시는 교통혁명지대가 될 것이며 큰 변화가 찾아올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바이오와 메디컬, ·생명 클러스터 기업들을 전략적으로 유치해 나갈 계획이며, “기업인들이 겪고 있는 각종 규제와 절박함을 공감하고 있고 이를 적극 해소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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