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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 설 명절 맞춤형 고객관리 종합 대책 준비 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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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택기자
기사입력 2020-01-15

▲구리농수산물 도매시장 전경(사진=경기북도일보DB)

 

경기 구리농수산물공사(사장 김성수, 이하 공사) 설을 맞아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이하 도매시장) 찾는 이용객들의 편의제공과 안전 등 시설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유통환경 점검 및 시설물 사전 안전점검 등 고객맞이 종합 대책을 마련했다고 15일 밝혔다.

 

세부적 사항으로 공사에서는 설 명절 도매시장 이용객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17일부터 24일까지 도매시장 내 주차·교통 불편을 최소화하고 농수산물 반입량 증가에 따른 물류동선 확보와 구매자 등 시장 이용자의 편의를 위해 주차질서 교통근무와 주차장을 무료 개방한다.

 

도매시장 이용 고객의 물품구매 편의제공과 안전을 위해 24일까지 설 명절 대비 유통거래질서 특별 지도 단속과 캠페인을 할 예정이다.

 

또한 홈페이지를 통한 26개 농수산물 명절 주요품목 가격정보를 상시 수집·전파하며 도매시장 공식 쇼핑몰을 통한 설 선물 구매 시 구매금액별 할인 쿠폰과 사전예약 상품의 특별 할인을 할 예정이다.

 

또 설 명절 상품과 더불어 고객의 안전을 위한 도매시장의 다중이용 시설을 중점 점검(전기·기계·소방 등) 하고, 각종 재난·재해의 사전 예방을 위한 현장 중심의 안전 관리 대책을 수립해 입주자와 고객의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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