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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설명절 대비 대형판매시설 안전사고 예방 합동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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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규숙기자
기사입력 2020-01-17

▲ 파주시가 설명절 대비해 대형판매시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합동점검을 하고 있다.(사진제공=파주시청)  


경기 파주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15일부터 안전사고 발생 위험도가 높은 대형판매시설을 중심으로 화재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민·관 합동점검을 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시 안전총괄과, 소방서,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등과 합동으로 했다.

 

점검반은 대형판매시설을 대상으로 소방관련 시설, 가스용기, 전기차단기, 배전판 등 관리상태 대한 정밀한 점검을 하고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지도하고 개·보수가 필요한 사항은 시정조치토록 했다.

 

황태연 시 안전총괄과장은 대형판매시설의 경우 명절을 맞이해 다수 시민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화재 등 발생 시 인명과 재산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안전점검은 항상 중요하다.”이번 점검은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안전조치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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