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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2020년 첫 여민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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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구기자
기사입력 2020-01-17

▲ 포천시, 1월 여민회의(사진제공=포천시청)  


경기 포천시(시장 박윤국)16일 시청 시정회의실에서 시정 현안 공유 및 협업 추진을 위해 시 주요 기관이 참여하는 20201월 여민회의를 열었다고 17일 밝혔다.

 

여민회의는 매월 시의 39개 주요 기관이 모여 포천시의 발전과 각 기관의 유기적인 협업을 도모하는 자리이다.

 

이번 회의는 시민의 재산권 행사에 걸림돌이었던 군사시설제한보호구역 추가해제와 제16회 백운계곡 동장군 축제, 2020 포천38문학상 공모, 재능나눔 포천다솜이 운동 등 6개의 안건에 대해 설명하고 각 기관의 협조와 홍보를 요청했다.

 

또한, 포천소방서는 지난 2018~2019년 화재안전특별조사 추진성과와 향후계획에 대해 논의하며 지역발전을 위한 소중한 시간을 마련했다.

 

끝으로 박윤국 시장은 여민회의 지속적인 교류협력을 통해 시민이 행복한 명품도시 건설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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