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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 생산출하자와 소비자 보호를 위한 예방관리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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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택기자
기사입력 2020-01-29

▲ 구리농수산물공사가 도매시장 방역작업을 하고 있다.(사진제공=구리농수산물공사)  


경기 구리농수산물공사(이하 공사/사장 김성수)29일 국내에서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 확산이 우려되고 있는 가운데 다중이용시설인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이하 도매시장) 내 감염방지를 위해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

 

공사는 다중이용시설인 도매시장 전역에 손소독제 비치 마스크, 안내문 배부 현수막 게첨 11회 이상 방역소독을 하고 있으며, 도매시장 법인, 중도매법인조합연합회를 통한 각 중도매인 점포에 손소독제, 마스크 전달과 출하자, 하역원, 시장 이용자를 위한 현장사무실 내 손소독제, 마스크를 상시 비치토록 했다.

 

또한 30일 도매시장 전역 특별방역 등 도매시장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대비를 위해 방역과 대비 물품 추가 확보로 대응 태세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김성수 사장은 공사 임직원은 상황 종료 시점까지 재난안전 인프라 총력 가동으로 예방·관리에 전력을 기울여 다중이용시설을 이용하는 도매시장의 유통종사자, 출하자 및 구매자 등 고객의 안전을 위한 감염 예방활동과 감염의심 시 조치사항 등에 대한 교육과 홍보로 감염 유입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는 등 생산출하자와 소비자 보호에 만전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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