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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경기도와 군내~내촌간 도로 조기착공을 위해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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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구기자
기사입력 2020-01-31

▲ 포천시 군내내촌조기착공 회의(사진제공=포천시청)     

 

경기 포천시(시장 박윤국)는 지난 29일 이계삼 부시장 주재로 윤성진 도 건설본부장, 북부도로과장, 도로정책과장 등이 참석해 군내~내촌간(수원산터널)도로 건설 공사가 조기 착공 될 수 있도록 도청 관계자와 회의를 했다고 31일 밝혔다.

 

아울러, 시는 만성적인 교통난 해소와 현재 추진 중인 국도 및 지방도 확장 사업의 완성도를 극대화 할 수 있도록 국지도56호선 및 지방도368호선의 도로 시설개량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국지도56호선(청성5거리~수원산 터널간)도로 확·포장 국지도56호선(하송우~태봉마을 입구)도로 확·포장 지방도368호선(덕둔~심곡간)도로 확포장 공사가 중장기 도로건설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건의했다.

 

이 부시장은 경기북부의 도로 전체를 관리계획함에 많은 어려움이 있겠으나, 낙후된 시 도로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 부탁드린다.”고 말했으며 이에 윤성진 도 건설본부장은 위 안건에 대해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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