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경기도, 도내 청년 구직활동 지원을 위한 ‘청년 면접수당’ 시행계획 공고

가 -가 +

오민석기자
기사입력 2020-02-03

▲ 경기도청.(사진=경기북도일보DB)

 

경기도는 이재명 지사의 청년정책 중 하나인 청년 면접수당의 시행을 앞두고 도 홈페이지에 ‘2020년 경기도 청년 면접수당 시행계획을 공고했다고 3일 밝혔다.

 

청년 면접수당은 청년의 적극적 구직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정책으로 면접활동을 하는 도내 미취업 청년에게 최대 21만 원의 면접수당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출생연도 기준 1985년생부터 2002년생까지의 청년 중에서 주민등록을 기준으로 도내 거주 중인 미취업 청년(36시간 미만 단시간 근로자 및 기간제 근로자도 신청가능)이다.

 

올해 한 면접에 대해 135,000, 최대 6회 분까지 일괄신청을 할 수 있으며, 자격요건 확인 후 신청한 면접횟수에 해당하는 면접수당(최대 21만원)을 지역화폐로 일괄 지급한다.

 

올해 신청접수는 오는 5월 시작될 예정이며, 세부 모집일정 등 구체적인 사항은 추후 별도의 모집공고를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도 홈페이지 고시·공고 항목에서 ‘2020년 경기도 청년 면접수당 시행계획을 찾아보면 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경기북도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