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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 코로나 바이러스..대책반 설치 유입차단 활동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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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종환기자
기사입력 2020-02-06

▲ 환경혁신위원회 긴급회의(사진제공=구리농수산물 공사)  


경기 구리농수산물공사(사장 김성수), 도매시장법인 대표, 중도매법인조합연합회, 폐기물수집운반업체 대표로 구성된 환경혁신위원회는 6일 긴급 회의를 소집하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유입·차단 등 예방을 위한 대응 체계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실질적 예방활동으로 공사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상황점검 대책반 설치 유통종사자 예방 교육 및 지속적 홍보 활동 도매시장 유통종사자 중 외국인, 해외여행자 상황 점검 및 긴급조치 도매시장 내 폐기물 즉시 수거·처리 및 철저한 방역실시로 환경 위생 관리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우려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는 대응조치를 강화했다.

 

김성수 사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상황이 종료될 때까지 도매시장 전체 입주자는 환경혁신위원회를 주축으로 핫라인을 형성하고 협조체계를 구축해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는 등 출하자와 소비자 안전을 최선으로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도매시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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