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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고발]구리시, 신종CV에 지역경제 심각.. 여기에 쓰레기까지?

구리시 대표 상가 밀집지역 '꽃길', 손님 발길 뜩 끊겨 상인들 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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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구기자
기사입력 2020-02-07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이하 신종CV)가 전 세계로 확산되면서 지난 5일 경기 구리시에서도 17번째 확진환자가 발생했다. 관련해 신종CV 발생으로 대한민국 경제가 심한 타격을 받고 있는 가운데 평소 시끌벅적하던 구리시의 대표 상가 밀집지역인 '꽃길'조차 시민들의 발길이 끊어져 지역경제의 어려움이 실감되고 있다. 이러한 경제적 어려움 속에 길가에 버려진 쓰레기들이 썰렁해진 도심의 분위기마져 어지럽히고 있어 시민들의 마음을 더욱 무겁게 하고 있다./경기북도일보=이건구기자   © G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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