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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차단을 위한 합동방역단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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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구기자
기사입력 2020-02-07

▲ 포천시, 합동방역단 출범식(사진제공=포천시청)     

 

경기 포천시(시장 박윤국)는 관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및 확진자 발생을 차단하기 위해 6일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합동방역단을 출범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합동방역단은 취약계층이 밀집한 경로당, 어린이집 등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실내소독을 할 예정이며, 소독을 위한 살균제는 보건소에서 지원할 예정이다.

 

박윤국 시장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하루하루 늘고 있다. 우리 시의 경우 현재 확진자가 한명도 발생하지 않았으나 확산방지에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 합동방역단 출범식을 계기로 경로당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소독을 강화하고,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노력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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