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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남양주갑 조응천, 마스크 아닌 입가리개 착용한 이유?

조 의원의 정치철학 '언제나 국민편'.. 시민 건강보호 위한 작은 일부터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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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구기자
기사입력 2020-02-14

▲ '언제나 국민편'을 정치 철학의 근간으로 삼고 의정활동에 임하고 있다는 남양주시갑선거구 조응천 의원. 21대 총선을 60여일 앞둔 13일 오후, 지역 주민들을 만나고 지역사무실로 돌아온 조 의원의 입 주변에는 보건용 마스크가 아닌 식당 주방에서 사용하는 입가리개가 걸려 있다. 조 의원은 중국 우한에서 발병한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국가적 비상사태에 준하는 위기경보가 발령된 요즘 상황에서, 주민들과 인사를 나눠야하긴 하는데 기침으로 인한 침분비물이 호흡기를 통해 감염 전파되는 이번 코로나19의 특성상, 얼굴 절반을 가리는 마스크보다는 투명 입가리개를 사용하는 것이 주민들에 대한 예의를 지키고 더불어 주민 건강을 보호하는 것이라 판단, 제 침은 입가리개가 막아주고 우리 주민들의 침을 비롯한 모든 어려움은 제가 대신 받겠다는 각오로 입가리개를 착용했다며 이유있는 명분을 밝힌 후 환하게 웃고 있다./경기북도일보=이건구기자  © G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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