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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최승원(고양.8) 의원, “개성공단 입주기업 경영난 해소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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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구기자
기사입력 2020-02-18

▲ 경기도의회 최승원의원(사진제공=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최승원 의원(더불어민주당, 고양8)이 대표 발의한 한반도 평화경제 구축을 위한 개성공단·금강산관광 재개 촉구 결의안17일 기획재정위원회 상임위에서 가결됐다고 18일 밝혔다.

 

최 의원은 정체된 북미대화와 북한 정부의 남북대화 거부 등 최근 답보상태인 남북미 관계 개선과 남북관계의 실질적 개선을 위한 우리 정부의 주도적인 역할을 요구하기 위하여 제안하였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특히 도로서는 개성공단 입주기업이 가장 많이 있기 때문에 개성공단 재개 시 도내 업체들의 경영난이 해소되고, 장기적으로는 한반도 평화경제 구축에 기여할 것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어 최 의원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및 미합중국을 비롯한 세계 각국이 개성공단·금강산관광 재개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협의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기대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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