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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중 국회의원, 구리농수산물공사와 도매시장 선진화 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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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종환기자
기사입력 2020-03-19

▲ 윤호중의원이 구리농수산물 공사를 방문했다.(사진제공=윤호중의원)


윤호중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사무총장, 3, 구리시 선거구 후보)18일 구리농수산물공사(김성수 사장)를 방문해 공사의 선진화 방안을 논의하고 나아가 코로나19에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공사는 시설현대화 사업을 비롯해 유통혁신을 위한 시장도매인제 도입, 깨끗한 시장을 만들기 위한 도매시장 보수·보강 사업 등 당면한 과제들을 윤호중 국회의원에게 설명했고 국회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이어 코로나19 대응방안에 대한 논의도 있었다.

 

윤 의원은 코로나19의 여파로 많은 국민이 어려움에 부닥쳐 있다라고 강조한 뒤 지난 17117천억원에 달하는 추경 예산안을 통과시켰고 더불어민주당 의원 전원은세비의 50%를 코로나 극복을 위해 기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끝으로 구리농수산물공사 역시 적극적으로 고통 분담에 나서 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김성수 사장은 코로나19가 조기에 종료되고 시장 상인들의 고통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공사가 운영 중인 임대시설 135개소에 대해 임대료 40% 감면을 준비하겠다라고 화답했다.

 

한편 윤 의원은 지난해(19.11.27) 구리농수산물공사의 지방세 감면과 최저납부세제 적용을 담은 지방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을 발의·통과시킨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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