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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박신당 홍문종 대표, 제21대 총선 비례대표 후보 2번 배정

홍 대표, 전국을 무대로 탄핵무효와 박근혜대통령의 석방 호소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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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구기자
기사입력 2020-03-26



 

친박신당은 25일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비례대표 후보자 명단을 확정하고 홍문종 대표를 비례 2번에 배정했다.

 

친박신당은 이날 경기도당에서 최고위원회를 열어 공천심사위원회가 선정, 선거인단의 찬반투표를 거친 후보자들의 명단을 의결했다.

 

 

홍문종 대표는 “이번 총선을 박근혜대통령에 대한 사기탄핵과 불법감금의 부당성을 전 국민들에게 확인시키는 계기로 만들 것”이라며 “영역별 전문성을 갖춘 비례후보자들 역시 정부 여당의 실정에 허덕이는 민심을 현장에 알리는데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친박신당의 비례대표에는 연평해전 전사자 추모본부회를 이끌면서 군, 국방관련 안보활동을 해 온 故 한상국 중사의 부인인 김한나씨, 전교조 폐해를 고발해온 이경자 전국학부모 연대 회장, 친박신당 사무총장인 오경훈 전 서울대총학생회장 등 15명이 확정됐다.

 

 

친박신당 제21대 국회의원 비례대표 명단은 다음과 같다.

 

1번 장정은 전 국회의원, 2번 홍문종 친박신당 대표, 3번 이화용 개헌저지운동본부장, 4번 이세창 전 미래통합당 중앙위 부의장, 5번 김한나 연평해전 고 한상국 중사 부인, 6번 오경훈 전 서울대 총학생회장, 7번 이경자 공교육살리기 학부모연합 대표, 8번 유한진 당 국제대변인, 9번 이숙연 전 종로구의회 부의장, 10번 이규양 전 국회의장 공보수석, 11번 곽미숙 전 경기도의원, 12번 박종석 대구보건대 교수, 13번 오선혜 뉴라잇 할리우드 영화사 대표, 14번 한형교 친박신당 대표 특보, 15번 김건하 전 교사  -이상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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