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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총선 파주을] 박정 의원, 21대 총선 후보자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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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구기자
기사입력 2020-03-26

 

▲ 박정 의원이 21대 총선 후보자 등록을 마쳤다.(사진제공=박정의원)


박정 후보(더불어민주당 파주을)26일 파주시 선거관리위원회에 후보자 등록을 마치고, 파주 향후 100년을 위한 비전을 밝혔다.


박정의원은 이날 후보자등록과 함께 출마의 변을 통해 파주의 향후 100년의 발전을 위해서는 평화개혁세력의 승리가 필요하다, “검증받고, 힘 있고, 한결같은 사람이 필요하기에 21대 총선에 출마하게 됐다며 출마 이유를 밝혔다.

 

파주시민과 함께 파주의 100년을 꿈꾸며 보수의 벽을 넘어 개혁과 평화의 새로운 시대를 만들어 내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또한 박후보는 후보등록에 앞서 오전 파주시 금촌동 선거사무소에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파주시을 대책위원회’(이하 코로나19 파주시을 대책위)를 공식 출범시켰다.

 

코로나19 파주시을 대책위는 코로나19라는 국가적 비상상황에 대처하기 위해 기존의 선대위원회 조직을 대처한 기구이다.

 

김경일 대변인은 코로나19 파주시을 대책위의 향후 활동과 관련 현재 상황은 선거운동도 중요하지만 코로나19 극복이 더 우선 과제인 만큼 선거운동과 코로나19 극복 활동을 동시 병행하며 진행할 생각이며, 향후 코로나19 관련 정부정책과 파주시 정책 등을 매일 정례브리핑을 통해 알리겠다고 밝혔다.

 

이날 코로나19 파주시을 대책위 행사에는 이진·김경일·오지혜 도의원, 한양수·목진혁·최유각·이성철 시의원과 김윤재 파주시노인회장, 박찬일 전 파주시의회 의장, 최일규 선유산업단지협의회장, 김병호 더불어민주당 파주시을 지역위원회 상임고문 등이 참석했다.

 

한편 박정의원은 이날 파주발전 향후100년을 위한 10대 핵심 추진과제도 공개했다. 박의원이 밝힌 10대 핵심 추진과제는 다음과 같다.

 

1. 유라시아 국제철도역을 문산에 유치하고, 고속철도를 연결하여 파주 균형 발전과 한반도 평화의 기틀 마련

 

2. 평화경제특구와 연계한 4차산업, 혁신성장 거점 산업단지를 파주에 유치하여 파주경제 활성화

 

3. 미군반환공여지 국가주도 개발과 수도권 접경지역 규제완화를 통해 파주 발전의 기틀을 마련

 

4. 국립DMZ 박물관을 유치하고, 문산, 파주, 파평, 법원, 적성을 잇는 평화관광벨트를 조성하여 천만 관광객 파주 시대 개막

 

5. 파주의 숙원인 종합병원을 반드시 유치하여, 의료서비스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

 

6. 금촌-조리-서울선을 만들어 사통팔달 파주 건설

 

7. 교육혁신지구를 활성화하고, 교육인프라를 확충하여 교육 걱정 없는 파주 건설

 

8.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구도심을 복원하고, 전통시장 리모델링 및 상권활성화를 통해 중소상인에게 희망이 되는 파주 건설

 

9. 경찰서, 등기소 이전부지에 시청 제2청사와 복합문화센터를 건립하여 금촌을 행정복합타운으로 리모델링

 

10. LG디스플레이 상권활성화, 교육시설 유치, 교통편의 개선 등을 통한 침체된 월롱 지역경제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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