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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총선/ 동두천·연천]미래통합당 김성원, ‘현장 소통형’ 선거대책위원회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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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구기자
기사입력 2020-03-30

▲ 김성원(미래통합당 동두천·연천),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사진제공=김성원의원)


김성원 국회의원(미래통합당, 경기 동두천·연천)이 지난 28일 재선 도전을 위한 동두천시연천군 미래통합당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선거대책위원회가 공식 출범했다고 30일 밝혔다.

 

동두천은 목요상 전 국회의원이 상임고문으로, 연천은 이중익 전 연천군수가 선거대책위원장으로 선임됐다.

 

또한 동두천 공동선거대책위원장으로 이덕호 전 국회의원, 최용수 전 시장, 안민규 전 문화원장, 형남선 전 시의장 등이 선임됐다.

 

또한, 연천 공동선거대책본부장으로는 채기창 전 도의원, 강보원 전 부군수, 박서진 전 군의회 의장, 이종만 전 군의회 의장이 선임됐다.

 

그리고 선거 실무 추진을 위해 조성문 전 농협 감사를 동두천 선거대책본부장으로 선임했다.

 

또한, 1지역 공동선대본부장으로 김승호, 정계숙 시의원을, 2지역 공동선대본부장을 박현희, 송흥석 전 의원과 박승종 불현동 자총회장, 윤문희 경기북부 라이온스클럽 354-H지구 1지역 부총재가 맡았다.

 

이와 함께 연천은 심상금, 김미경 군의원이 선대위 미래발전위원을 맡았으며, 김영주 선거대책상황실장을 필두로 정찬우 전 군의회 부의장, 박영철 전 도의원, 정재범, 박성관 전 연천당협 사무국장 등이 특보단장으로 선임됐다.

 

끝으로 김 의원은 이번 선거는 동두천·연천의 밝은 미래를 위해 반드시 승리해야 하는 선거라며 존경하는 선대위 위원 여러분과 함께, 승리를 위해 더 악착같이 뛰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이날 선대위 출범식은 최근 정부의 초기대응 실패로 연일 확산세에 있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주요 핵심 인사 및 적극 지지층 참석 위주로 행사가 축소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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