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고양시, 경기신용보증재단 방문...‘중소기업·소상공인 살리기’ 지원

가 -가 +

이건구기자
기사입력 2020-03-30

▲ 고양시가 경기신용보증재단을 방문해 코로나19 피해현황을 공유하고 지원방안등을 논의했다.(사진제공=고양시청)


경기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지난 26일 경기신용보증재단(이하 경기신보) 고양지점을 방문해 코로나19 중소기업·소상공인의 피해 지원 현황을 공유하고 지원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30일 밝혔다

 

경기신보에 따르면 코로나19 피해기업 지원 관련 하루 상담문의가 250~300, 서류접수가 150건에 달하고 있으며 현장실사 및 서류심사 등으로 하루 50여건이 처리되는 등,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피해기업 특별지원 등 급격한 보증 수요 증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시는 무엇보다 시급한 자금 지원의 원활한 업무 진행을 위해 지난 23일부터 고양시기업애로상담센터 직원을 경기신보에 긴급 투입했으며 오는 1일부터 지원인력을 추가 배치 할 예정이다.

 

또한 시로 접수되는 코로나19 자금 지원 문의에 대해서도 거점은행을 통한 업무처리 방법을 안내하기로 했다.

 

한편, 경기신보 자금 대출을 희망하는 경우 먼저 거점은행에 방문해 상담 후 서류를 제출하면 되고 재단의 보증 승인이 이루어지면 해당 은행에서 대출이 가능하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고양시 관련기사

최신기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경기북도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