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4.15총선/ 동두천‧연천] 미래통합당 김성원, “주민의 삶 한단계 더 도약시킬 것..”

가 -가 +

이건구기자
기사입력 2020-03-31

▲ 김성원의원,‘주민복지’공약 카드뉴스(사진제공=김성원 의원)


김성원 국회의원(미래통합당, 동두천연천)이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911 공약(5대 분야 911()하는 공약) 중 경제안보 분야에 이은 복지환경분야의 주민복지 공약을 발표했다.

 

김 의원은 동두천·연천의 더 행복한 내일을 위한 주민복지 향상 공약으로 동두천 시민의 숙원인 제생병원을 대학병원으로 개원 반려동물 진료비 표준화 방안과 세제혜택 마련 등 반려동물 가족 지원지원 임대아파트 하자보수 청구권 제도 확립 노후주책 신축 지원 방안 마련을 약속했다.

 

또한 동두천 주민을 위한 공약으로 100% 국비로 악취 해소를 위한 신천 국가하천 특별대책 추진해서, 신시가지 악취 문제 해소와 신천을 시민공원으로 조성해 시민 여가 활동 장소를 확보할 것과 동두천 전지역에 단계적 지중화 추진을 통해 도시 미관을 해치는 전신주를 제거하겠다고 선언했다.

 

아울러 연천 주민을 위해 연천의료원 도립병원으로 승격해, 연천의 의료수준을 높이고 수영장과 볼링장을 포함한 전곡 국민체육센터를 건립해, 연천 주민의 건강권을 확립하겠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김 의원은 동두천·연천 주민들이 공감하고 체감할 수 있는 실현 가능하고 현실성 있는 민생공약을 준비한 만큼 주민 여러분의 삶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반드시 공약을 실천하겠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김성원 관련기사

최신기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경기북도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