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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의정부 성모병원 관련 코로나19 확진자 1명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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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상규기자
기사입력 2020-04-02

▲ 양주시청(사진=경기북도일보DB)     

 

경기 양주시는 2일 회천4동 행복주택에 거주중인 A(80, )가 코로나19 검사결과 확진으로 판정됐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312일 의정부 성모병원 8층에 입원, 치료 후 21일 퇴원했다.

 

의정부 성모병원 집단감염 발생 이후 지난 1일 자차를 이용해 양주시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았으며 2일 최종 확진으로 판정됐다.

 

현재까지 A씨와 함께 거주하는 가족 등 동거인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으며 분당서울대병원으로 이송해 격리 치료에 들어갔다.

 

시는 확진 판정 즉시 거주지 등의 긴급 방역소독을 하고 관련 접촉자 등 파악을 위한 역학조사에 들어갔다.

 

확진자의 이동경로와 접촉자 정보 등은 역학조사가 완료되는 대로 시청 홈페이지와 SNS 등을 통해 공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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