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국립수목원, ‘한반도 수목지(Ⅲ)’ 발간

가 -가 +

이건구기자
기사입력 2020-04-13

▲ 국립수목원, ‘한반도 수목지(Ⅲ)’ 발간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이유미)13일 한반도 자생 수목에 대한 기재, 분포정보, 생육환경 정보 등을 포함한 한반도 수목지()’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한반도 수목지()’에는 구상나무, 가문비나무, 소나무 등 한반도 자생 구과식물 28분류군에 대한 상세한 기재, 분류학적 논의, 자생지 분포, 형태학적 특성, 형태형질 도해, 화분학적 특성, 세포학적 특성, 생육환경 특성, 용도 등 종합적인 정보가 포함돼 있다.

 

특히, 한반도 전역에 분포하는 소나무는 우리나라에서 구과식물들 중 원예종이나 조경식재용으로 가장 많이 이용되고 있으며, 생태형에 따라 금강송, 반송, 처진소나무 등 품종 및 개량종들이 다양하다.

 

최근에는 소나무에서 항산화활성, 면역활성 등 다양한 생리활성 성분의 연구결과도 보고됐다.

.

한편 한반도 수목지()’은 국립수목원 누리집 연구간행물에서 PDF로 누구나 내려 받아 볼 수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텔레그램 URL복사

최신기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경기북도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