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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저소득층. 청년의 자립 지원 ..‘자산형성 지원사업’ 대상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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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상규기자
기사입력 2020-04-16

▲ 양주시청(사진=경기북도일보DB)     

 

경기 양주시(시장 이성호)16일 저소득층과 청년들의 자산형성과 자립을 돕기 위한 자산형성 지원사업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자산형성 지원사업은 희망키움통장, 희망키움통장, 내일키움통장, 청년키움통장, 청년저축계좌 등 5개 사업으로 4인 가구 기준 최대 2200만원의 정부지원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가구당 1개의 통장만 개설할 수 있고 각 통장별로 선정된 가입자가 3년간 월 5만원, 10만원을 저축한 적립금에 맞춰 정부지원금을 지급한다.

 

특히, 3년 만기 시 정부지원금 전액을 받기 위해서는 통장유형에 따라 수급상황에서 벗어나거나, 일정 소득 이상의 근로활동을 유지해야 하며 가입기간 동안 4회 이상의 교육과 6회 이상의 사례관리 상담 등을 받아야 한다.

 

자산형성 지원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가구는 각 사업별 신청일에 신분증 등을 가지고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상담 후 신청하면 된다.

 

각 사업별 신청일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청 복지지원과 기초생활팀, 관할 읍··동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자산축적의 기회가 많지 않은 관내 저소득층과 청년들이 근로인센티브형 자산형성 지원을 통해 자립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청년층 자립역량강화와 저소득층의 경제활동 재진입 등 더불어 잘사는 복지도시 양주시 조성을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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