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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36번째 확진자 발생…일본서 입국한 40대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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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구기자
기사입력 2020-04-20

▲ 고양시청(사진=경기북도일보DB)     

 

경기 고양시가 20, 일본에서 입국한 A씨가 국립인천공항검역소에서 코로나19 확진을 받았다고 밝혔다.

 

A씨는 일산서구 탄현동에 주소를 둔 40대 여성으로 시의 36번째 확진자가 됐다.

 

일본 도쿄에 거주 중이던 A씨는 지난 19KE002편을 통해 입국했으며, 입국 당시 인후통과 발열 등의 증상이 있어 인천공항검역소에서 선별진료소 검사를 받은 후 공항 임시격리시설에서 대기 중이던 20일 확진통보를 받았다.

 

A씨는 국내 이동 동선 없이 확진 당일 안산생활치료센터로 이송되어 치료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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