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포천시 재난기본소득, 현장접수 운영

가 -가 +

이건구기자
기사입력 2020-04-23

▲ 포천시, 재난기본소득 포스터(사진제공=포천시청)     

 

경기 포천시가 23일 시 재난기본소득을 신청 받고 있다고 밝혔다.

 

재난기본소득 지급 대상은 지난 32718시 이전부터 신청일까지 계속해서 시에 주민등록이 돼있는 내국인이다.

 

지급 방식은 카드형 포천사랑상품권으로만 지급되며 기존에 카드형 포천사랑상품권을 소지한 경우에는 금액을 충전하고, 소지하지 않은 경우에는 신규 발급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신청은 오는 731일까지이며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하고 주민등록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접수창구에서 신청하면 된다.

 

접수는 평일 9시부터 18시까지이며 평일에 접수하기 힘든 시민들을 위해 오는 517일까지는 주말(9~18) 신청도 가능하다.

 

또한, 혼잡을 막기 위해 마을의 이통장을 통해 신청을 받고 있으며 오는 25일에는 마을별 찾아가는 현장접수를 운영해 마을회관 등에서 바로 접수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박윤국 시장은 재난기본소득 지급을 통해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경제가 다시 살아날 수 있기를 기대하며, 가능한 모든 방법을 동원하여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텔레그램 URL복사

최신기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경기북도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