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구리시의회 김형수 부의장 ‘복지사각지대 시민 발굴에 관한 조례안’ 대표발의

가 -가 +

오종환기자
기사입력 2020-04-28

▲ 구리시의회 김형수 부의장(사진제공=구리시의회)


경기 구리시의회(의장 박석윤)27일 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김형수 부의장이 대표 발의한 구리시 복지사각지대 시민 발굴에 관한 조례안을 원안가결 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조례는 최근 정부의 보편적 복지정책 이후에도 실질적으로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복지 혜택을 받지 못하는 비수급 시민을 지자체와 주민이 협력해 발굴하고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지원을 통해 복지사각지대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하고자 마련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복지사각지대 시민등 용어를 정의하고, 대상자 선정 및 발굴 방법, 대상자 관리 및 지원방법에 관한 사항을 규정했다.

 

김 부의장은 이 조례 제정을 계기로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비수급 구리시민이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각종 다양한 복지혜택을 받길 바란다동료의원들과 협의하여 복지사각지대 시민복지정책 연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구리시의회 관련기사

최신기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경기북도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