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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의정부 성모병원 관련 확진자 코로나19 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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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상규기자
기사입력 2020-04-29

▲ 양주시청(사진=경기북도일보DB)     

 

경기 양주시가 29, 의정부 성모병원 집단감염과 관련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은 백석읍 거주 A(, 64)가 완치 판정을 받고 퇴원했다고 밝혔다.

 

의정부 성모병원 미화원으로 근무중인 A씨는 지난 331일 코로나19 진단 검사 결과 확진으로 판정, 관내 거주 의정부시 14번 확진자로 분류됐다.

 

이후 지난 1일 도의료원 파주병원으로 이송돼 즉시 격리 치료에 들어갔으며 증상이 사라진 뒤 3회에 걸친 코로나19 진단검사(PCR-유전자증폭검사) 결과, 28일 최종 음성으로 확인됐다.

 

A씨는 29일 다중이용시설 방문 금지, 가족접촉 최소화, 대중교통 이용 삼가 등의 내용을 담은 보건교육을 받고 가족차량을 통해 자택으로 귀가했다.

 

시는 향후 2주간 A씨에 대한 모니터링을 하고 3주째에는 자가 모니터링과 가급적 외출을 자제하고 부득이 외출 시에는 접촉자 최소화와 이동경로 기록을 권고하는 등 능동감시를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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